Home > 고객센터 > 문의하기
 
작성일 : 19-09-22 22:54
[일반문의] .
 글쓴이 : 왕소하
조회 : 51  

강아지껌 추천 :: 오래먹는 개껌:: 푸름하우스 크런치킨스 카드껌

안녕하세요? 슈웅입니다 : )

어제부터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울산에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네요.

바람 소리가 너무 무서워요ㄷㄷㄷ

다들 피해 없이 태풍이 빨리 지나가길...ㅠㅠ

어제부터 궂은 날씨 때문에 집에만 있는 깜이를 위해서

핵인싸들이 먹는다는 강아지 껌!

드디어 깜이도 먹어봤어용 : )

푸름하우스 크런치킨스 카드껌

뜨든! 깜이 선물이 도착!!

내꺼도 아닌데 내가 더 흥분하고 난리...ㅋㅋㅋㅋㅋ

박스를 개봉하자마자 보이는 메리크리스마스!

아직 멀었지만 괜히 크리스마스 너낌나니깐 설레이더라구요~

깜아, 크리스마스 선물 당겨서 주는 고다...ㅎㅎ

'푸름하우스 크런치킨스 카드껌'은 총 8가지 종류로

말티즈, 푸들, 시츄, 포메라니언, 비숑, 보스턴테리어, 프렌치불독, 웰시코기가 있어요.

깜이는 포메라니안이니깐 깨알같이 포메로 선택했쥬~

제품을 받아보고선 납작한 껌이라니 너무 신기했고

거기다 귀여운 그림이 인쇄되어 있으니깐 더 신기방기!

카드껌이라고 깨알같이 편지봉투도와 간단하게 편지를 쓸 수 있는 종이도 함께 와요.

깜이 생일 때 카드껌이랑 편지 써서 줄까봐용ㅎㅎ

'푸름하우스 크런치킨스 카드껌'의 크기는

가로 10.5cm, 세로 15.5cm, 두께0.2mm 로 생각보다 사이즈가 크더라구요.

깜이가 오래가지고 놀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네요.

아무래도 카드껌에 잉크가 있다 보니깐 걱정스러운 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식용 가능한 무독성 잉크라고 하여 안심할 수 있었어요.

알록달록 너무 예쁨 : )

그림이랑 깜이랑 닮은 것 같기도?

게다가 2001년 미국 수의사가 개발한 껌으로

천연 물소 가죽 내피의 콜라겐을 여러 번 압축했다고 하니깐 더욱 안심이 되더라구요~

깜이 먹이는 건 항상 신경쓰이더라구요~!

깜이가 평소 먹는 껌이랑은 모양이 달라서 당황스러워할까봐

일단 앞에 가져다 대보기ㅎㅎ

신기한지 눈이 똥그래지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야무지게 앞발로 잡는 것 좀 보세여~

깜이가 냄새 맡아보고 핥기 시작하더니 마음에 쏙 드는듯ㅋㅋㅋㅋㅋ

크런치킨스 카드껌 기호성이 좋더라구요~

안 먹으면 어쩌나 했는데 빨리 달라고 난리난리ㅋㅋㅋㅋㅋ

껌이 많이 무겁지 않아서 깜이가 입에 물고 요리조리 잘 다니더라구요ㅋㅋㅋㅋ

오래 먹을 수 있는 강아지 껌이라 오늘 같이 산책 못하는 날에 신나게 먹기 딱인 듯!

껌 모양이 납작해서 깜이가 먹기에 불편할까 했는데 야무지게 잡고서 너무 잘 먹어요ㅎㅎ

강아지가 발에 쥐고 씹을 수 있음을 깨닫는 데는 몇 분 정도 걸릴 수 있어서

혹여나 발로 잡고 잘 못 먹을 경우에는 카드껌 중간을 구부린 채 급여하면

조금 더 친숙하게 맛있는 카드껌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용 : )

물고 다니면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더니 저렇게 모서리 부분 야무지게 먹어놨더라구요~

오래 씹을 수 있다 보니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치석 감소도 되니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반려견 키우는 지인들에게 간단한 메모와 카드껌을 봉투에 넣어서 선물해도 특별할 것 같기도!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제휴문의 사업자정보확인